Untitled Document
 
 
샬롬의집이야기 HOME 샬롬의집게시판 샬롬의집이야기
 
 
작성일 : 14-03-13 12:04
샬롬의집 , 봄 맞이 대청소
 글쓴이 : 샬롬
조회 : 3,594  
 엊그제  구리샬롬의집 마당, 원예작업장, 울타리청소를 하고 사무실 책상을 정리했습니다.  겨울동안에 쌓인 먼지, 낡은 옷가지와 , 낙엽들이 수북이 쌓여있던 것들을 치우고 자질구레한 쓰레기들을 과감히 버렸습니다.

원예작업장  책상위에, 먼지도 닦아 냈습니다. 책상이 넓어지고 깨끗해 졌습니다.
마음에도 한결 여유가 생곘습니다.

청소을 하고 운동기구도 쌓인 먼지을 닦아내고 , 배가나온 태영이 부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.
 눈치가 빠른 한규가 배가 아프다고 방에가서 눕어 꼼짝도 않하고, 흉을 보고 있는 종기는 통풍으로 겨울내 몸고생을 많이했습니다.

 가족이 기다리는 봄은  손님처럼 또 오고 있습니다. 청소든 정리정돈이든 뭔가 손님 맞을 채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?  덩달아 우리가족들 마음 자세도 달라질 것입니다.